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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교육청 학교회계직원 대상 마음빼기 연수마음빼기를 통한 긍정의 마음 회복으로 개인의 행복과 업무역량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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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4.12.21  07:3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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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인교육센터에서는 12월18일과 19일, 1박2일 동안 세종시 교육청 학교회계직원의 역량강화를 위한 마음빼기 연수가 실시됐다. 특별 게스트로 참여한 카이스트 이덕주 교수.


전인교육센터는 12월 18일과 19일 이틀동안 세종자치시교육청이 주관하는 학교회계직원 대상 자기돌아보기_마음빼기 연수 교육을 실시했다.

충남 논산의 전인교육센터 강의장에서 실시된 이 교육에는 세종시에 위치한 중고등학교의 사무행정 및 학부모회 직원 24명이 참여했다.

교육생들은 오전 10시 30분부터 12시까지 세종시 교육감과의 대화의 시간을 가졌고, 점심식사 후 오후 1시부터 다음날까지 1박2일 동안 ‘자기돌아보기_마음빼기’ 과정 교육에 참여했다.

이번 교육과정의 메인강사로 참여한 마음수련원 메인센터 박유대 강사는 삶에서 중요한 것은 몸보다 마음이며 모든 스트레스의 원인이 되는 마음의 사진들을 제거함으로써 사람의 본성인 무한한 우주마음을 회복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그리고 그러한 본성회복을 통해 삶의 가장 소중한 가치인 마음의 자유와 행복을 얻을 수 있음을 설명했다.

교육생들은 이어진 ‘마음빼기’ 시간을 통해 실제로 마음을 버릴 수 있는 구체적인 방법을 익히고 실습하는 시간을 가졌다.

한편, 특별 게스트로 참석한 카이스트 우주항공학과 이덕주 교수는 어린시절의 트라우마로 인한 폐소공포증을 마음빼기를 통해 벗어날 수 있었던 자신의 이야기를 들려주기도 했다.

이틀간의 교육을 마친 참가자들은 “짧은 시간이었지만 나 자신을 돌아보는 계기가 되었다”, “퍼즐의 틀을 찾은 것 같다. 너무 큰 마음을 찾았다는 느낌에 가슴이 떨린다. 일상으로 돌아가 빼기를 하며 더 큰 삶을 살고 싶다”, “바쁘게 살아가는 나를 한발짝 물러나서 보는 여유가 생기는 좋은 시간이었다” 등의 소감을 말하며 일상생활에 돌아가서도 계속 마음빼기를 해보겠다는 뜻을 밝히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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