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교육일반
제4회 진로교육 국제포럼 개최진로교육 종합 지원체제, 선진국에서 배운다
전인교육  |  webmaster@ihumancom.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5.09.12  08:19:20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교육부와 한국직능원은 9월 10일 '학교진로상담 종합 지원체제'를 주제로 제4회 진로교육국제포럼을 개최했다.  


교육부와 한국직업능력개발원은 9월 10일(목) 서울 임피리얼 팰리스 호텔에서 ‘학교 진로상담(지도) 종합 지원체제’를 주제로 2015년 제4회 진로교육 국제포럼(ICEF:International Career Education Forum)을 개최했다.

진로교육 국제포럼은 자유학기제 진로체험의 활성화와 진로교육법 제정(‘15.6.22공포) 등 진로교육종합지원 체제 구축을 위해 뉴질랜드, 핀란드, 캐나다 등 진로교육 전문가와 함께 토론하는 자리로 마련되어, 진로교육정책에 다양한 시사점을 제시했다.

이번 포럼에 참여한 뉴질랜드 진로 전문가들은 진로교육 기준, 모범 사례의 홍보·확산 계획 등을 포함한 진로상담 체제 구축 및 개선 계획을 수립해 교사, 관리자, 학부모를 중심으로 다양한 외부 기관들과 협력관계 구축 등 강조했다.

핀란드는 정책 입안기관과 교육전문가가 협력해서 진로지도 정보를 수집하고, ‘평생 진로지도’의 맥락에서 학교진로교육 설계 필요성 강조했다.

또 캐나다는 진로상담(지도)를 교육과정의 핵심이 되도록 교육 관계자들의 의견을 포괄하는 「진로교육 전략의 기본 틀 개발」을 제안하고 교육성과의 평가·측정 등 강화할 것을 주장했다.

한국은「진로교육법」제정(’15.6.22공포) 후 모든 학생의 진로교육 학습권 보장을 위한 ‘진로진학상담교사-담임교사’ 간 긴밀한 협업체제 구축, 종합지원을 위한 장기전략 및 정책 방안 등 제안했다.

교육부 김재춘 차관은 “‘행복교육’과 ‘창의인재 양성’을 위해 가장 중요한 핵심정책 중 하나가 진로교육”이라고 말하고, “학생 스스로 진로를 탐색·개발하고 진학, 취업 등 선택에 주도적인 역할을 하도록 외국 진로교육의 우수 사례와 우리나라 진로교육을 창조적으로 접목시키겠다.”라고 밝혔다.

 

 

전인교육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충남 논산시 상월면 계룡산로 514번 길 9-21(진기원 빌딩 1층)  |  대표전화 : 041-736-1265  |  팩스: 041-736-1258 
등록번호 : 충남 아 00234  |  등록연월일 : 2014.7.1  |  발행인 겸 편집인 : 이경재   |  청소년 보호 책임자 : 박희건
Copyright © 2019 전인교육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