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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글로벌인재포럼, "다양한 인재가 세상을 바꾼다"올해로 10회째, 60여 개국 120여 명 연사 참여, 다양한 인재육성 방안 모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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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5.11.05  00: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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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글로벌 인재포럼이 11월3일부터 5일까지 서울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에서 개최된다.


2015글로벌인재포럼이 “다양한 인재가 세상을 바꾼다 Giverse Talent, Changing Societies”라는 주제로 11월3일부터 5일까지 서울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에서 개최된다. 

2006년 출범해 올해로 10회째를 맞는 동 포럼은 지구촌이 공동으로 직면하고 있는 문제의 해결을 위한 인재육성 방안을 논의하는 국제포럼으로 교육부와 한국경제신문사, 한국직업능력개발원이 공동 주최한다.

지난 9년간 1,500여명의 각국 정부와 국제기구 관계자, 대학총장과 학계 전문가 등이 참여한 동 포럼은 올해 60여개 국에서 120여명이 연사와 토론자로 참석하고 국내․외 참석자 규모가 3일간 5천여명에 이를 것으로 예상된다.

3일 진행된 환영만찬에 이어 4일 개최된 개회식의 기조연설은 고촉통 전 싱가포르 총리와 제프리 페퍼 미국 스탠퍼드 석좌교수가 변화하는 사회에서 요구되는 리더십 위기를 극복할 방안에 대해 강연했다.

또한 기조세션에서는 글로벌 CEO, 대학 총장, 저명학자 등이 참여하고 특별세션에서는 창의적 사고의 중요성, 다양한 인재육성 방안, 21세기 직무능력 등에 대해 폭넓게 논의됐다.

이어서 11월 5(목)에는 다양한 교육과 창의적 인재, 인력 다양성과 기업 경쟁력, 학습과 고용의 연계, 혁신과 미래준비 등을 별도 소주제로 각각 4개의 세션이 동시에 진행될 예정이다.

특히 포럼 기간 동안 진행되는 각종 세션은 ‘교육개혁 6대 과제’중 자유학기제 확산, 공교육정상화 추진, 사회수요맞춤형 인력양성, 일과 학습 병행 확산, 선취업 후진학 활성화 등 과제와 직접 관련되므로 국내외적으로 교육개혁 과제에 대한 인식을 높일 수 있는 기회가 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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