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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혁신단체와 시민 위한 플랫폼 만든다미래교육소사이어티(FES)창립총회, 교육개혁 모델 발굴 확산할 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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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6.12.07  03:4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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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교육소사이(FES) 창립총회가 12월3일 한국마이크로소프트 서울룸에서 개최됐다. 사진은 FES 위원장을 맡은 지영석 엘스비어 회장.


미래교육소사이어티(FES· Future Education Society, 이하 FES) 창립총회가 12월 3일 서울 종로구 중학동 한국마이크로소프트 서울룸에서 개최됐다.

FES는 교육의 혁신을 위해 활동하는 교육시민단체들의 네트워킹을 통해 교육개혁의 모델을 발굴 지원하고, 입법화를 통한 확산과 확립을 목적으로 하는 민간단체이다.

이날 총회에는 FES 위원장을 맡은 지영석 엘스비어 회장, 황우여 전 부총리, 김세연 국회의원, 정우탁 유네스코 아태국제이해교육원장, 이덕주 카이스트 교수(전인교육학회 회장), 조동성 인천대학교 교수, 데니스홍 UCLA 교수, 김진우 좋은교사운동 공동대표, 염진수 더나은세상 이사, 이대식 미래교실네트워크 교사, 김대호 사회디자인 연구소 소장, 김진욱 변호사(참여연대 집행위원장) 등 56명이 창립위원으로 참석했다.

FES의 중심 역할을 하고 있는 지영석 위원장은 세계최대 출판사인 엘스비어(Elsevier) 회장이며 아시아인으로는 최초로 국제출판협회 회장을 역임한 지식산업계의 세계적 리더로 주목받고 있는 인물이다. 교육부 산하 미래교육특별위원회 위원장을 맡은 바 있으며 전세계 300여 명 청년들의 멘토로 활약하는 등 교육 문제에 남다른 관심과 노력을 기울여 왔다. 

이날 지 위원장은 FES의 미래 비전에 대해 “혁신적 교육단체들을 적극 발굴해 이들과 시민단체 간 네트워킹을 가능하게 하는 플랫폼을 조성하는 등 선진적 교육시스템 구축에 앞장설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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