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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한킴벌리 직원 이어 리더 교육에도 명상 도입대전공장 직원 400명 명상교육 효과, 김천공장은 리더교육에 도입해 호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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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7.07.02  06:3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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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한킴벌리 김천공장 신임 리더 대상 자기돌아보기 명상 교육이, 6월27일 충남 논산시 전인교육센터 교육장에서 실시됐다.


유한킴벌리 김천공장은 신임 리더 교육을 위해 자기돌아보기 명상 프로그램을 도입했다.

‘소통과 화합을 위한 자기돌아보기 명상 캠프’ 제목으로 이뤄진 이번 교육은 명상전문교육기관 전인교육센터가 주관했다.

신임 기장들과 함께 교육에 참가한 신봉철 상무(김천공장 공장장)은 “지난 근무지였던 대전공장에서 직원 180명을 대상으로 4회에 걸쳐 이 명상 교육을 실시한 적이 있다. 그때 직원들의 많은 변화를 느껴 새로운 근무지인 김천공장에서도 이 프로그램을 도입하게 됐다”고 밝혔다.

지난 6월27일(화) 전인교육센터 논산교육장에서 오전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점심 식사 시간을 제외한 5시간의 일정으로 진행된 프로그램은 △명상에 대한 이해, △마음알기, △자기돌아보기 명상 실습, △건강체조, △걷기 명상 등의 일정으로 구성됐다.

명상에 대한 이해 강사로 나선 목경수 전인교육센터 부원장은 “자기돌아보기 명상 캠프 프로그램은 과학적 원리를 바탕으로 주목 받고 있는 마음수련명상의 마음빼기 방법을 도입한 것이다. 5시간이라는 짧은 과정이기 때문에 명상실습은 도입단계인 자기돌아보기 과정만 실시되지만 그것만으로도 마음이 편안해지고 시원해지는 효과를 볼 수 있다.”고 말했다.

참가자들은 “5시간의 교육이 짧은 것 같다. 바랐던 것보다 알찬 프로그램이었다”, “내 마음속에 있는 필요 없는 생각이나 삶을 하나 둘씩 내려놓고 비워나갈 때 비로소 행복해질 수 있다는 걸 느꼈다. 아쉽고 소중한 시간이었다. 가족과 함께 한번 더 경험하고 싶다”, “짧은 시간이지만 나 자신을 돌아보는 시간이 되었고 앞으로 많이 내려놓고 겸손하게 경청하고 배려하는 마음을 가지려고 노력해야겠다” 등의 참가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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