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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이 뽑은 안전정책 1위는 ‘재난문자서비스’행정안전부 대국민 투표로 10대 뉴스 선정, 정책실행 방향성 찾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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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1.02  01:2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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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난문자 서비스가 국민이 뽑은 2018 안전 정책 1위로 선정됐다.


행정안전부(장관 김부겸)는 2018년 한 해를 마무리하며 행정안전부가 추진한 정책 중 가장 중요한 10대 뉴스를 대국민 온라인 투표로 선정했다. 

대국민 투표는 정부혁신, 전자정부, 지방자치, 지방재정, 재난관리, 국민안전 등 6개 분야 총 27개 주요 과제를 대상으로, 국민들이 분야별로 가장 만족했던 1개 과제를 선택하는 방식으로 이루어졌다. 

투표 결과 ① 재난문자 개선, 재난안전통신망 구축으로 신속하고 정확한 재난상황 공유(42%) ② 24시간 365일 생활 정보 서비스 강화 정부24 & 문서24(41%) ③ 지방세 고액·상습 체납자 명단 공개(37%) 등이 10대 뉴스로 뽑혔다. 

10대 뉴스는 ‘당신의 정책에 투표해 주세요’라는 주제로 12월 14일부터 19일까지 6일간 행정안전부 누리집과 페이스북 등에서 대국민 온라인 투표로 진행되었으며 총 1만1244명이 참여하였다. 

1위를 차지한 ‘재난문자’나, 2위인 ‘생활 정보 서비스’ 등은 실생활과 밀접한 국민안전이나 편의와 관련된 주제로, 앞으로 국민의 삶에 보다 밀접한 정책 실행을 위한 방향성을 제시해주었다.  

한편, 행정안전부는 ‘재난으로부터 국민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는 부처’, ‘정부혁신을 선도하는 부처’, ‘각종 생활정보를 국민이 보다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통합서비스를 제공하는 부처’ 등을 지향 과제로 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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