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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 명상교육 확산에 따른 전문 인력 수요도 급증(사)전인교육학회 운영 8기 청소년명상지도사 자격증 과정 국내외서 80명 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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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7.23  20:3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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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13(토)-14(일), 20(토)-21(일) 4일간 30시간에 걸친 8기 청소년명상지도사 양성 과정을 마치고 참가자들이 단체사진을 찍고 있다.


명상이 학교 인성교육 프로그램으로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명상수업을 지도할 전문 청소년명상지도사의 수요도 커지고 있다.

마음빼기 명상을 활용한 학교 인성교육 프로그램을 개발해 각 학교에 보급 하는 한편, 전문 청소년명상지도사를 양성하고 있는 (사)전인교육학회(회장 이덕주)는 7월 13(토)-14(일), 20(토)-21(일) 4일간 30시간에 걸친 8기 청소년명상지도사 양성과정을 진행했다.

이번 교육 과정을 이수한 80명의 참가자들은 소정의 자격 검정을 거쳐 청소년명상지도사(3급) 자격증을 얻게 되며, 기존 지도사(2~3급) 418명과 함께 2학기부터 학교 명상수업 전문 강사로 활약하게 된다.

(사)전인교육학회가 운영하고 있는 민간자격증 청소년명상지도사 양성과정은 2017년부터 시행돼 지금까지 8기에 걸쳐 500여 명의 전문 청소년명상지도사들을 배출했다.

특히 이번 과정에는 호주와 캐나다에서 온 외국인들이 8명 포함돼 주목을 끌었다. 이들은 자격 검정 시험을 거쳐 청소년명상지도사 자격증을 획득하게 되면 본국으로 돌아가 학교 명상수업과 청소년을 위한 특강 등에서 전문 강사로 활동할 예정이다.

한편, 참된 인성교육과 전인교육의 연구와 실천을 위해 설립된 (사)전인교육학회는 마음빼기 명상을 활용한 인성교육의 효과 연구와 실천 프로그램을 개발해 초중고교뿐 아니라 대학교와 지역사회에 보급하는 등, 청소년을 비롯한 국민의 행복과 정신적,신체적 건강 증진을 위한 다양한 연구 및 실천 활동을 하고 있다.

또한 2017년부터 초중고 인성교육 지원을 전담하는 인성교육지원단(단장 정기언)을 학회 산하 상설기구로 설립해 학교 인성교육 활성화를 위해 힘을 기울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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