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교육일반
왜 전문가들은 사우디를 관심있게 보고 있을까? (feat. 메르스&코로나19)마음에서 답을 찾다.
전인교육  |  webmaster@ihumancom.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0.05.29  11:22:49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코로나19는 우리가 살아가는 삶의 방식을 완전히 바꿔 놓았다. 언제 끝날지는 모르는 끝 없는 힘든 시간속에서 또 다른 이슈가 현재 떠오르고 있다.

 

   
 

 

 

 

 

 

 

 

 

 

 

 

 

확진자 76.726명 사망자 411명 (2020년5월27일 기준) 뒤 늦게 확산이 되고 있는곳, 왕실에 까지 침투한 상황, 그래서 5인 이상 모임금지, 24시간 통행금지, 위반하면 모두 추방하는 이 나라는 바로 사우디아라비아이다. 그렇다면 왜 사우디는 이렇게 강력한 조치를 취하고 있는 것이까?

최근 전세계 감염병 전문가들은 사우디를 관심 있게 보고 있다. 왜냐하면 사우디는 전세계 모두가 코로나19로 확진자와 사망자가 늘어나고 있을 때 사우디만은 메르스로 인한 피해를 입고 있었기 때문이다. 메르스로 인해 34명의 확진자와 13명의 사망자가 나와서 코로나19에 비해 영향을 덜 주고 있다고 볼 수는 있으나 전문가들은 코로나19와 메르스가 합쳐 질 수 있는 가능성을 제기하고 있다. 만일 그렇게 된다면 지금과는 비교가 되지 않을 정도의 핵폭탄급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메르스는 코로나19에 비해 감염속도는 느리지만 치사률이 최대 37%로 코로나19의 2.38%보다 약 19배가 더 높다. 그렇다면 치사률이 높은 메르스와 감염속도가 빠른 코로나19가 만나면 또 다른 하나의 괴물 바이러스가 발생하게 되는 것이다. 

캐나다 맥마스터, 워털루, 토론토대학, 미국 하버드 의대, 일본 오키나와 과기대 공동 연구진이 최근에 논문 사전공개 사이트을 통해 이런 충격적인 내용을 발표하였다. 

"최악의 재조합 바이러스가 우려 된다. " 

   
 

 

 

 

 

 

 

 

 

 

 

전문가들은 메르스와 코로나19가 합쳐진 가히 상상 할 수 없을 정도로 강력한 바이러스가 나올 수 있는 가능성을 높게 보고 있다. 

연구진들은 그 근거로

첫째 사람의 신장,대장,소장의 세포막에 두 바이러스의 침투경로가 되는 수용체가 동시에 존재한다고 제시하고 있다. 

둘째 유전적으로 90% 일치하는 두 바이러스의 유사 부위에서 유전교환(swapping) 일어날 가능성도 있다고 분석하고 있다. 이와 같은 근거로 과거에도 개와 소의 코로나 바이러스가 재조합 된 적이 있고 이번 코로나19바이러스도 사람에서 고양이로 감염된 사례가 있어  바이러스가 변형되거나 재조합 될 가능성을 높게 보고 있는 것이다.  

때문에 코로나19와 메르스가 동시에 유행하는 사우디 같은 곳에서는 한사람이 두 바이러스에 동시감염 되는 사례가 있는지 전문가들이 유심히 관찰을 하고 있는 것이다. 

우리는 코로나19 사태를 통해  많은 문제점들은 노출 하면서 힘든 시간을 지나왔고 지금도 진행중에 있다. 우리가 바이러스의 영향을 줄일 수는 있어도 없앨 수는 없는 만큼 우리도 코로나19 사태를 통해 배운 지혜를 모아서  더 악화 될 수 있는 상황에 대해 만반의 준비을 해야 할것이다.

 

"코로나19 극복 마음에서 답을 찾다"

   
 

 

 

 

 

 

 

 

 

 

 

 

 

코로나19를 통해 힘들었던 과정을 보면 결국은 마음의 문제이다. 그래서 이 힘든 과정을 극복하기 위해 마음의 힘, 마음의 면역력을 키워주는 명상이 떠오르고 있다.

코로나19로 인해 마음이 힘들고 불안,초조와 같이 부정적인 마음이 생기는 경우가 많기에 결국은 어떤 극한 바이러스에 대항하기 위해서는 명상,마음수련을 통해 마음의 힘을 키우는 것으로 부터 시작 된다고 볼 수 있다. 

뉴욕시에서도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명상의 중요성을 알리고 있는것도 이와 같은 맥락으로 볼 수 있다. 한국에서도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마음건강법, 마음챙김, 마음수련등 적극 홍보를 하고 있고 명상은 마음의 면역력을 높여줘서 힘든 상황에서도 대처해 나갈 수 있는 능력을 향상시켜 준다. 

우리는 이제 더 이상 미룰수가 없다. 핵폭탄급 바이러스가 우리를 공격한다고 해도 우리가 만반의 준비를 한다면 지혜롭게 이에 잘 대처해 나갈 수 있을 것이다.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충남 논산시 계룡산로 526-2 (진기원 빌딩 1층)  |  대표전화 : 041-736-1265  |  팩스: 041-736-1258 
등록번호 : 충남 아 00234  |  등록연월일 : 2014.7.1  |  발행인 겸 편집인 : 이경재   |  청소년 보호 책임자 : 박희건
Copyright © 2020 전인교육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