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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코로나 2차 유행이 시작 되는가?코로나와 함께 살아가는 방법, 명상에 주목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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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0.08.21  08:2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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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월15일 광화문 집회현장]

얼마전 중대본에서는 한국 코로나 2차 유행이 시작될 가능성이 아주 높다고 발표하였다.
이는 지난 15일 광화문에 전국 2만명 이상이 움집하면서 방역지침을 제대로 지키지 않은 상태에서 집회를 강행했던것이 발단이 되었다.

중대본에서는 이번 사태를 아주 심각하게 바라보고 있으며 2차 유행의 시작을 알리는 발표를 통해 국민들의 경각심을 높이고 있으나 이번 광화문 집회에 참석한 사람들중 46%는 아직도 검사를 받지 않고 있어 앞으로 전국적으로 심각한 상황이 놓여질 수 도 있다고 전문가들은 우려를 나타내고 있다.

이번 광화문 집회에 동원된 버스중에 현재 파악된것만 이미 80대가 넘어섰으며 이번 집회 참석자중 사랑제일교회에서 1명의 사망자가 나오는등 확진자가 전국적으로 빠르게 확진되고 있는 상황이라 각 지방자치제에서도 긴장의 끈을 늦추지 않고 있다.

 

   
[출처 : PIXABAY]

현재 사흘연속 신규확진자가 300명을 넘어섰으며  23일(일)에는 400명에 육박했지만 더욱 증가 할 수 있다고 중대본은 보고 있다. 이는 자연히 사회적 거리두기 3단계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아지지고 있는 것이다. 만일 이런 상황이 계속 이어진다면 2차 유행은 물론 심각했던 유럽발 코로나 사태를 우리도 경험 할 수 있다고 전문가들은 지적하고 있다. 이런 가운데 말레이시아에서는 10배 더 강력해진 새로운 변종 바이러스가 나와 세계를 긴장 시키고 있다.

이제 우리도  더욱 심각하게 흘러가고 있는 코로나 사태를 바라보면서 이에 준하는 대비도 더욱 철저히 해야 할 것이다.

지금 현재 코로나는 자신들의 생존을 위해 70종 이상의 새로운 변종을 만들어 가고 있으나 이에 반해 백신개발은 아직도 멀기만 하다.

 

   
[출처 : 전인교육센터 온라인 명상교육 中 ]

그래서 앞으로 재택근무,온라인교육등의 비대면 산업이 더욱 확대 될 것이며 이는 혼자 보내는 시간의 증가로 이어 질 것이다. 이는 자연히 외부에 쏠렸던 시선을 자신의 내면을 바라보는 시간의 증가로 이어 질것이다. 그래서 지금 떠오르고 있는것이 바로 명상이다. 이미 명상을 통한 면역력 증가는 코로나에 대응하기 위한 가장 안전하면서도 근본적인 해결 방법임을 여러 논문를 통해 과학적으로 증명이 되기도 하였다.

 

   
[출처 : PIXABAY]

이런 심각한 상황을 볼 때 이제 우리는 코로나와 함께 살아가는 방식을 배워가지 않으면 안될 것이다.
그러기 위해서는 참지혜를 배우고 통찰력을 키워나가야 할 것이다. 

그래서 우리가 함께 살아 갈수있는 지혜와 통찰력을 명상을 통해 찾아보고 키워나가는 것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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